• [홈런소식] [언론보도] 초등인강 아이스크림 홈런 ‘학습 고민’ 담은 광고 캠페인, 론칭 2주 만에 100만뷰 돌파
    field.ko.regdate : 20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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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듀테크 대표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이윤석)의 초중등 스마트러닝 브랜드 아이스크림 홈런 2.0(이하 홈런 2.0)의 광고 캠페인 시리즈가 홈런 2.0 론칭 2주 만에 유튜브 누적 조회 수 100만 뷰를 돌파했다.

     

    아이스크림에듀는 지난 1일 론칭한 2세대 스마트러닝, 홈런 2.0의 철학과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6가지의 ‘홈런의 고민’ 편과 ‘결국 습관이 이긴다’ 편 등 광고 캠페인 시리즈를 제작,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초등학습지 및 교육 서비스, 초등인강 콘텐츠에 초점을 두는 통상의 광고 캠페인과는 달리, 현재의 교육 현실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내용으로, 어느 집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일상 속 아이와 부모의 모습을 통해 공감을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공부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만드는 여운을 남기게 한 것이 특징이다.

     

    ‘홈런의 고민’ 시리즈 중 20만 뷰로 가장 많은 조회 수를 달성한 편은 ‘엄마들은 왜 괴물이 되어야만 할까?’ 편이다. 아이에게 숙제했는지를 묻는 엄마와 무언가를 열심히 쓰는 아이, 그리고 남겨진 책상 위에 놓인 일기장을 통해 뿔 달린 악마로 묘사된 엄마와 ‘공부만 시작하면 엄마는 괴물이 된다’는 글로 묵직한 질문을 남겼다.

     

    이 외에 ‘점수를 묻는 게 언제부터 인사가 되었을까?’, ‘공부는 왜 맨날, 미움을 받아야 할까?’, ‘어린이 앞에 어떤 말이 더 어울릴까요?’ 등 교육에 대해 화두를 던지는 ‘홈런의 고민’ 시리즈들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홈런 2.0의 티징 이벤트, ‘공부가 좋아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를 통해 ‘홈런의 고민’ 편 영상을 접한 학부모들은 댓글로 “결과도 중요하지만 매일의 과정에 공감해주고 칭찬해줘야 한다”, “부모는 무조건 공부하라고 하기 보다는 자기주도학습에 적합한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 “홈런 2.0이 공부가 어렵고 싫은 아이들을 도와주길 바란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남기기도 했다.

     

    아이스크림에듀 관계자는 “일상 속 깊이 스며들어 미처 자각하지 못했던 대한민국 교육 현실에 대한 아이스크림 홈런의 고민들을 광고 캠페인에 담았다”라며, “2세대 스마트러닝의 시작, ‘아이스크림 홈런 2.0’의 광고 캠페인이 100만 뷰를 돌파한 만큼 앞으로도 더 많은 소비자가 공감하고 아이스크림에듀의 진솔한 교육 철학을 느낄 수 있도록 꾸준한 서비스 연구·개발은 물론, 다양한 초등인강 콘텐츠를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스크림에듀는 2세대 스마트러닝 ‘아이스크림 홈런 2.0’을 통해 학습의 보람을 키울 수 있는 ‘습관나무’, ‘수학의 세포들’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우리 아이의 공부하는 시간을 무서운 시간이 아닌 재미있고 행복한 시간으로 만들 수 있는 필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해 학부모는 물론 다양한 연령층에서 큰 공감대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