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런을 한지 1년이 되가는 요즘 :)
    field.ko.writer : 김수현
    field.ko.regdate : 202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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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 시작하게 된 홈런,

    처음에는 하는 날보다 하지 않고 까먹는날이 많았던 한달간의 홈런 적응기간.


    아직 3학년이다보니 자기주도학습이 원만하지 않고, 남자아이다보니 산만하다보니 홈런을 제대로 하지 않은 날이 많았던것 같다.

    그리고 과연 이게 얼마나 도움이 될까? 고민이 되었던것도 사실


    근데 3개월 6개월 시간이 흐를수록 아이의 학습 태도가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다.

    스스로 홈런을 켜서 오늘의 학습을 매일매일 해나갔고, 홈런에서 배웠던것이 학교에 가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하는아이.


    일반적인 교과수업외에도 홈런 선생님이 관리를 해주시니 아이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수가 있았고

    부족한 과목을 다시 복습하거나. 자신이 없는 부분에 대해서는 반복학습

    자신있는 과목은 진도를 조금 앞세워 나가다 보니 아이의 자존감또한 올라가는듯 보였다

     












    남자 아이다 보니 다소 산만한 부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당연히 해야하는것마냥 홈언을 매일 켜서 하는 아이를 보면서

    하길 잘했구나 하는 생각이드는 요즘이다



    특히나 코로나로 새학기 시작이 어려운 아이한테는 방학동안 열심히 3학년 복습과 더불어 4학년 예습을 한덕분에

    집에서 하는 학습또한 어렵지 않게 아이가 바르게 앉아서 학습을 할수가 있었던 것 같다


    사실 학습적인 뿐만 아니라 아이의 마음가짐도 조금 바뀌었다고 해야할까?

    가방만 들고 학원에 왔다갔다 시간을 허비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 집에서 온전히 집중해서 하다보니 확실히 그 성과도 좋았다

    혼자 하기 어려운부분이 있으면 홈런쌤과 상의했고

    아이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갔다



    사실 학습적인 것 뿐만 아니라 홈런 안에 있는 다양한 컨텐츠가 아이의 흥미를 유발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것 같다

    글로벌 리더쉽이라는 컨텐츠에서 다양한 직업체험을 해봤고

    안전과 관련된 상황을 미리 숙지할수 있었고



    상위 1%연산에서는 아이 학년에 맞게 연산을 게임처럼 재미나게 학습을 할수 있었던 부분도 크다

    동생과 함께 즐길수도 있었으며 틈나는대로 보게 되는 홈런도서관도 상당히 도움이 되는듯


    사실 처음홈런을 시작할때 그 효과에 대해서 의심을 가졌었지만 지금은 너무나도 만족

    일단 자기 주도학습이 자연스럽게 가능해졌다는거에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한다









    틀린문제는 그냥 넘어가지 않고 오답노르를 통해 아이의 실수 재발을 방지해주는 시스템도 마음에 드는것중에 하나



    나처엄 할까 말까 과연 이게 어느정도 학습효과를 가져올까 라며 망설이는 학부모들에게 자신있게 도움이 많이 되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무료 체험도 있으니 사실 미리 체험해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을테고

    스스로 문제 해결도 하고 자기가 원하는 컨텐츠를 자유자래로 보고 습득하고


    의미없이 학원을 다니는것보다는 집에서 정말 home learm 하는게 맞지 싶기도

    정말 부족한 과목이라던지 잘하는 과목을 좀더 잘할수 있게 하기 위해 학원을 보내는건 찬성이다.

    하지만 워낙에 많은 교과목이 있는 고학년의 경우네는 한가지만 하기에는 난해한 부분도 있기에

    여러자기 면을 잘 판단해서 내 아이에게 스스로의 학습방법을 익히게 하고 재미를 들이게 하는겢 좋은것 같다



    1년동안 홈런 학습을 하면서 정말 만족스러운 요즘

    4학년도 어느새 3단원을 넘어서고 있는데.. 홈런을 통해 더 많은 지식을 담아내길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