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 상태 변화 | 4학년 2학기 과학 2단원 | 홈런 초등

아이스크림 홈런과 함께 4학년 2학기 2단원 물의 상태 변화에 대해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아이스크림에듀 뉴스룸
작성시간
2023-02-27
안녕하세요. 공부를 좋아하는 습관을 만들어 주는 아이스크림 홈런입니다.
4학년 2학기 과학 2단원 물의 상태 변화에 대해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이스크림 미디어 교과서 목차를 기준으로 합니다. 

2. 물의 상태 변화

1) 물의 세가지 상태

물은 고체인 얼음, 액체인 물, 기체인 수증기의 세 가지 상태가 있습니다. 고체인 얼음이 녹아 액체인 물이 되고, 물은 기체 상태로 변해 공기 중으로 날아갑니다. 즉, 물은 서로 다른 상태로 변할 수 있습니다.
 

2) 물이 얼 때와 얼음이 녹을 때 부피와 무게 변화

겨울철 수도 계량기가 얼어서 터지거나, 얼음 틀에 물을 넣어 얼리면 표면이 볼록해지고, 반대로 녹으면 줄어드는 것을 본 적이 있나요?
물이 얼어 얼음이 되면 부피가 늘어나고, 얼음이 녹아 물이 되면 부피가 줄어드는 특성 때문에 볼 수 있는 현상입니다. 그러나 무게는 변하지 않습니다.

 

3) 증발

증발이란 액체인 물이 표면에서 기체인 수증기로 상태가 변해 공기 중으로 흩어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증발은 공기에 노출 된 표면적이 넓을수록, 주변의 온도가 높을수록 빠르게 일어납니다.
증발의 예시로 사과를 말리면 사과에 들어있던 물이 수증기가 되어 공기 중으로 흩어져 쭈글쭈글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물의 상태 변화 이미지로 확인하기> 

4) 끓음

끓음이란 물의 표면뿐만 아니라 물속에서 물이 수증기로 상태가 변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끓음의 예시로 요리를 할 때 냄비에 든 물을 계속 가열하면 물속에서 기포가 생기는데, 이 기포가 터지면 수증기가 공기 중으로 흩어지며 냄비 속 물의 양이 줄어들게 됩니다. 
증발과 끓음의 공통점은 물이 수중기로 상태가 변한 다는 것이며, 차이점은 증발은 물 표면에서 물이 수중기로 상태가 변하며 물의 양이 천천히 줄어들지만, 끓음은 물 표면과 물속에서 물이 수중기 상태로 변하며 물의 양이 빨리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5) 응결

응결이란 기체인 수증기가 액체인 물로 상태가 변하는 현상입니다. 공기 중의 수증기가 차가운 물체의 표면에 닿으면 액체인 물로 상태가 변합니다. 예시로 차가운 플라스틱 컵 표면에 시간이 지나면서 물방울이 맺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공기 중의 수증기가 응결해 물로 변해서 컵 표면에 달라붙어기 때문입니다.
 

6) 일상생활에서 물의 상태 변화를 이용하는 예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접할 수 있는 물의 상태 변화 이용 예시들을 알아봅시다.

-물이 수증기로 상태가 변하는 현상을 이용한 예
① 가습기를 사용할 때
② 스팀다리미로 구겨진 옷의 주름을 펼 때
③스팀 청소기로 바닥의 때를 닦아 낼 때
④수증기로 음식을 찔 때

-물이 얼음으로 상태가 변하는 현상을 이용한 예
① 물이나 주스를 얼려 얼음과자를 만들 때
② 물을 얼려 만든 얼음을 갈아 팥빙수를 만들 때
③겨울철 스키장에서 물을 뿌려 인공 눈을 만들 때

-공기 중의 수증기가 물로 상태가 변하는 현상을 이용한 예
① 집 안에 습기가 많을 때 제습기를 이용하면 습기를 없앨 수 있음.

-얼음이 물로 상태가 변하는 현상을 이용하는 예
① 열이 날 때 얼음주머니로 체온을 낮춤.

일상생활에서의 물의 상태 변화를 이용하는 예 더 보기>


지금까지 4학년 2학기 2단원 물의 상태 변화에 대해 공부했는데요.
공부는 반복 학습이 중요한만큼 오늘 배운 내용 제대로 이해했는지 홈런으로 예/복습해보도록 해요!

그럼, 그때까지 모두 함께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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